지면 소개
제주 저녁 신문을 소개합니다
제주 저녁 신문은 저녁 신문 편집국이 만드는 제주 지역 안내 지면입니다. 어느 한 업소의 누리집이 아니며, 지금 이 지면에는 어떤 업소의 상호나 전화번호도 실려 있지 않습니다.
지면의 중심은 신제주, 행정구역으로는 제주시 연동입니다. 홈에서 연동을 다루고, 서귀포 구도심인 서귀동은 서귀동 메모에, 업종 고르기와 들어가기 전·계산할 때 확인할 것은 업종 안내에, 예약 전화·카드 결제·계산서·호객에 관한 질문은 묻고 답하기에 나눠 적습니다.
무엇을 근거로 쓰는가
법 조문은 국가법령정보센터의 원문과 맞춰 본 것만 옮깁니다. 글 맨 끝의 근거 칸에는 법령 이름과 조문 번호, 법령 번호와 시행일, 원문과 대조한 날짜를 한 줄에 하나씩 남기고, 기관 누리집을 참고한 경우에는 열어 본 날짜를 붙입니다.
업소 수 같은 숫자는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낸 상가(상권)정보를 편집국이 직접 세어 얻은 값이며, 근거 칸에 그 자료의 기준일을 함께 적습니다. 여러 공개 자료를 모아 읽고 쓴 글은 근거 칸에 '공개 자료 종합'이라는 말과 조사한 날짜를 적습니다.
현장 면담과 답사 기록은 아직 없습니다. 그래서 현장에서 확인하지 못한 대목은 어떤 공개 자료로 미루어 본 것인지를 본문에 함께 밝힙니다. 면담이나 답사를 하게 되면 날짜와 대상(역할만)을 함께 싣고, 들은 범위까지만 씁니다.
싣지 않는 것
가격과 영업시간은 업소마다 달라 숫자로 싣지 않습니다. 다른 주점·식당·숙박업소의 상호, 숙박 추천, 픽업이나 차량 안내도 싣지 않습니다.
이 지면이 다루는 유흥주점은 청소년 보호법에 따라 19세 미만의 출입과 고용이 금지된 업소이며, 이 지면은 성인 독자를 위한 안내입니다. 성매매 등 불법 행위를 안내하거나 알선하지 않습니다.
사진에 대하여
지면의 인물 사진은 글의 분위기를 전하려고 고른 것입니다. 어느 업소 안에서 찍은 사진이 아니며, 사진 속 인물은 특정 업소나 그곳에서 일하는 사람과 관계가 없습니다. 업소의 간판이나 내부를 찍은 사진은 싣지 않습니다.
고칠 곳을 알려 주세요
조문이 개정되었거나, 글의 설명이 원문과 다르게 읽힌다면 편집국에 알려 주세요. 글 제목과 문제의 문장, 그렇게 판단하신 근거가 실린 주소를 같이 보내 주시면 원문을 다시 대조한 뒤 고칩니다.